직각삼각형에서 한 각의 크기가 정해지면, 세 변의 비율도 항상 똑같이 정해집니다. 이 비율에 이름을 붙인 것이 삼각비 — 입니다.
현재 교과의 개념을 연결합니다.
교육과정 원문 대조 기준이며 교과서 진도와 교사 최종 검토는 확인 중입니다.
기본 목표 문제0/3 확인
대표 목표를 확인하는 문제입니다. 선택 심화는 별도로 도전할 수 있어요.
개념 카드는 읽은 만큼, 문제는 맞힌 만큼 올라갑니다.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.
직각삼각형의 세 변에 이름을 붙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.
에서 이 아닌 한 각을 A라 하면, 세 변은 각 A를 기준으로 이렇게 부릅니다: 가장 긴 변(직각의 대변)은 , A의 대변은 , A에 붙어 있는 변(빗변 제외)은 입니다.
는 이 세 변의 에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. 각 A의 크기가 같으면, 삼각형의 크기와 상관없이 이 비율은 항상 같습니다.
| 정의 | |
|---|---|
| ÷ | |
| ÷ 빗변 | |
| 높이(대변) ÷ 밑변(인접변) |
30°, 45°, 60°는 값을 외워두면 계산이 훨씬 빨라집니다.
| 각 | |||
|---|---|---|---|
| 30° | |||
| 45° | 1 | ||
| 60° |
45°는 두 변의 길이가 같은 이등변삼각형이라 와 의 값이 서로 같습니다.
각과 변 하나만 알면, 나머지 변의 길이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.
의 길이와 각 A를 알면, = 빗변 , = 빗변 로 나머지 두 변을 구할 수 있습니다.
이 10이고 한 각이 30°인 에서, 그 각의 ()의 길이는?
직접 재기 어려운 높이도 각도만 알면 계산할 수 있습니다.
(수평 거리)과 올려다본 각을 알면, = 밑변 각)로 구할 수 있습니다.
지면에서 8m 떨어진 지점에서 건물 꼭대기를 올려다본 각이 45°이다. 건물의 는?
개념을 확인했다면 아래 문제로 점검해 보세요. 답을 입력하고 채점하기를 누르면 결과가 나타납니다.